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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함께 하는 웃음, 8부 중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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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두 여학생이‍ 도서관에 복습을 하러 갔어요.‍ 케이트가 릴리의‍ 복습을 돕고 있었죠.‍ 『이 단어 뜻이 뭐야?』‍ 릴리가 머릴 긁적이며 말했죠.‍ 『까먹었어, 「나를 때리네」‍ (「모른다』는 뜻의 관용어)』‍ 케이트가 릴리를 때리며‍ 단어 뜻을 말해 줬어요.‍ 며칠 후, 그들은 다시‍ 도서관에 갔어요.‍ 케이트가 릴리에게 다시‍ 그 단어의 뜻을 물었어요.‍ 릴리가 다시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죠. 『네가 날‍ 때린 것만 기억나』‍

하루는 어린 딸이 엄마에게‍ 말했어요. 『엄마, 흰머리가 났어요』‍ 엄마가 말했어요.‍ 『네가 말썽을 피울 때마다‍ 흰머리가 나는구나』‍ 이미 얘기해 줬죠?‍ 딸이 말했죠. 『어쩐지, 할머니‍ 머리가 하얗게 세셨더라고요』‍

재미있는 게 없을까요?‍ 남자가 말했죠. 『이건 도저히‍ 못 먹겠군, 지배인 불러요!』‍ 여종업원이 말했어요.‍ 『소용없습니다, 손님.‍ 지배인도 못 드시거든요』‍

가족이 시어머님 묘에‍ 성묘하러 갔었어요.‍ 마을에서‍ 큰 국화꽃 다발을 사서‍ 시어머님 묘 앞에 놨어요.‍ 아들이 아빠에게 물었어요.‍ 『왜 이런 꽃만 사요?』‍ 아빠가 말했죠. 『사람들이‍ 묘지에 올 때는 국화꽃만‍ 가져오기 때문이란다』‍ 아들이 다시 물었죠.‍ 『할머니가 정말 국화를‍ 좋아하셨나요?』아빠가 말했죠. 『잘 모르겠구나』‍ 아들이 돌아서면서 말했죠.‍ 『엄마, 난 엄마가 안개꽃을‍ 좋아한다는 걸 알아요.‍ 엄마가 돌아가시면‍ 안개꽃 사다 드릴게요』‍ 엄마가 힘없이 대답했어요.‍ 『지금 사 줘도 된단다.‍ 그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유순하고 나약한 남자가‍ 레스토랑에서 외투를 걸치는‍ 남자의 팔을 조심스레‍ 건드리며 말했어요.‍ 『실례합니다. 선생님‍, 뉴올리언스에서 오신‍ 스미스 씨 아니신가요?』‍ 남자가 말했죠. 『아닌데요. 왜 그러시죠?』 소심한 남자가‍ 말했죠. 『그 사람이 전데요.‍ 입고 계신 그 코트가‍ 그 사람 것이거든요』‍ 재미없네요. 그렇죠?‍

채용 면접시험에서‍ 사장이 한 여성에게 물었죠.‍ 『자녀가 몇 명인가요?』‍ 그녀가 말했죠. 『다섯이요』‍ 사장이 물었어요.‍ 『자녀 이름이 어떻게 되죠?』‍ 그녀가 대답했죠. 『조니, 조니, 조니, 조니, 조니예요』‍ 사장이 물었죠.‍ 『이름이 다 조니인가요?‍ 식사하라고 부를 땐‍ 어떻게 하나요?』‍ 그녀가 말했죠. 『쉬워요.‍ 조니라고 한 번만‍ 부르면 다들 오거든요』‍ 사장이 다시 물었어요.‍ 『특정 아이만 부르고‍ 싶을 땐 어떻게 하나요?』‍ 그녀가 말했죠. 『쉬워요.‍ 그들의 성을 부르죠』 (오…)‍ 아버지가 다르군요. (네)‍ 오, 다들 아네요.‍ 세상에, 정말 똑똑하군요.‍ 정말 똑똑한 아이들이에요.‍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어요.‍ 『내 아버지가 내게 큰 유산을‍ 물려주지 않으셨다 해도‍ 나와 결혼했을 거요?』‍ 아내가 말했어요.‍ 『그럼요, 누가 유산을‍ 물려주었건 간에요』‍ 재미있죠?‍

『개주민 훈련』‍ 값비싼 옷차림의 부인이‍ 과일을 고르고 있었어요.‍ 그녀의 개가‍ 선반에 있는 사과를‍ 하나씩 핥고 있었죠.‍ 상점 주인은 좀 화가 났지만‍ 그녀에게 개주민을 조심시켜‍ 달라고 정중히 부탁했죠.‍ 그녀는 즉시 개주민에게‍ 엄하게 야단쳤어요.‍ 『그만 핥아!‍ 이 사과는 씻지 않아서‍ 더럽단 말야!』‍ 나도 내 개주민들에게‍ 그렇게 말할 거예요.‍

손님이 말했어요.‍ 『비건 아이스크림은‍ 어떤 맛이 있나요?』‍ 종업원이 쉰 목소리로 말했죠.‍ 『바닐라, 딸기, 초콜릿이요』‍ 손님: 『후두염 있으세요?』‍ 종업원 왈, 『아뇨, 바닐라,‍ 딸기, 초콜릿밖에 없어요』‍

상점 손님이 말했어요.‍ 『식료품 값이 이런 식으로‍ 계속 오르면 돈을‍ 먹는 게 더 싸겠어요』‍

종업원이 손님에게 말했죠.‍ 『블랙커피 드릴까요,‍ 손님?』‍ 손님이 말했어요. 『다른 색‍ 커피는 뭐 있나요?』‍

손님이 말했어요. 『이 파리가 내 수프에서 뭘 하는 거죠?』 종업원 왈, 『헤엄치네요』 달리 뭘 하겠어요?‍

아들이 아버지에게 물었죠.‍ 『아프리카의 어떤 나라‍ 남자들은 결혼할 때까지‍ 아내를 모른다는 게‍ 사실인가요?』‍ 아버지가 말했죠. 『그렇단다.‍ 그런데 아프리카만 그런 게‍ 아니라 전 세계가 그렇지』 (네)‍ 무슨 말인지 알죠.‍ 남자들은 다 알죠.‍ 큰 실수인 거죠. 앗‍.

손님이 불평했어요.‍ 『이봐요. 종업원, 왜 도넛이 전부 부서져 있죠?』‍ 종업원이 말했죠. 『커피와 도넛을 주문하시면서‍ 밟아 달라(빨리 달라는 뜻)고 하셨잖아요』 (오…)‍ 『빨리』 달라는 말인데‍ 도넛을 발로 밟아줬군요.‍ 네, 네.‍

아내가 화가 나서‍ 남편에 대해 불평했어요.‍ 그러다 갑자기 돌아서서‍ 어린 아들에게 물었죠.‍ 『엄마랑 아빠랑 싸우면‍ 넌 누구 편에 서겠니?』‍ 소년은 잠시 생각하더니‍ 단호하게 말했어요.‍ 『난 물러 서 있을 거야』‍ 아주 똑똑하군요. (네)‍

아파 보이는 환자가‍ 의사에게 말했어요.‍ 『사나운 개주민이 창밖에서‍ 밤새도록 짖어서‍ 미칠 것 같아요』‍ 의사가 수면제를‍ 처방해 줬어요.‍ 일주일 후, 다시 내원한‍ 그 환자는 더 아파 보였어요.‍ 의사가 물었어요.‍ 『수면제가 듣지 않던가요?』‍ 환자가 나지막이 대답했죠.‍ 『밤마다 개주민을 뒤쫓아 가서…‍ 밤마다 개주민을 뒤쫓아서‍ 겨우 한 번 붙잡았는데‍ 약을 안 먹는 거예요』‍

한 소녀가 학교에서‍ 열린 무도회에서 돌아오자‍ 어머니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물어봤어요.‍ 소녀는 무도회는 좋았는데‍ 두 소년이 자길 두고 싸웠다고‍ 말했죠. 어머니는 딸이‍ 인기 좋다고 생각하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딸이 말했어요.‍ 『둘 다 나와‍ 춤추고 싶지 않아서‍ 서로를 내게로 떠밀었어』‍ 그녀를 두고 다툰 거긴 하죠.‍

한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물었죠. 『자네 아내는 언제‍ 말수가 가장 적어지나?』‍ 친구가 말했어요. 『2월에』‍ 왜 그런지 묻자 그 친구가 말했죠.‍ 『28일밖에 없으니까』‍ 정말 우리 여자들을 싫어하네요. (네) 우리가 너무‍ 예쁘고 똑똑해서 그렇죠.‍

손님이 불평했어요.‍ 『이 음식은 돼지주민도‍ 안 먹겠소!』‍ 그러자 종업원이 말했어요.‍ 『죄송합니다. 돼지주민이‍ 먹는 걸로 가져다드릴게요』‍ 심하군요.‍

경찰이 교차로에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단속 중이었어요.‍ 잠시 후, 그는 헬멧을 쓰지‍ 않은 한 노인을 잡았어요.‍ 경찰이 말했어요.‍ 『선생님, 헬멧을 안 쓰면 벌금을 내야 한다는 걸‍ 모르셨나요?』‍ 노인이 말했죠. 『내가‍ 왜 그걸 써야 하는 거요?‍ 8-23 전투에서 싸울 때도‍ 난 헬멧 없이 살아남았소.‍ 오토바이를 타는데 왜‍ 헬멧을 써야 하는 거요?』‍ 경찰이 말했어요.‍ 『총알에는 눈이 없지만‍ 저한테는 있으니까요』‍

존: 『이봐, 조, 왜 너는 늘‍ 내 관심을 끌려고 하지?‍ 웨이터한테 불어로 말하고‍ 말야. 뭐 대단하다고! 불어를‍ 안다고 뭐 좋은 게 있어?‍ 뭐라고 했나요, 웨이터?』‍ 웨이터가 말했죠. 『손님께‍ 계산서를 주라고 하던데요』‍

페기가 부모님과‍ 교회에 갔어요.‍ 목사가 최후의 심판일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지요.‍ 그가 말했죠. 『그때가 되면‍ 천둥 번개와 재앙이‍ 하늘에서 내리치고‍ 해수면 상승, 홍수, 폭발 등이 있을 겁니다』‍ 페기가 갑자기 질문했어요.‍ 『그때는 학교도‍ 휴교할까요?』‍

중년은 모든 답을 알아도 더 이상‍ 묻는 이가 없는 때이죠.‍ 아무도 질문하지 않아요.‍

『인간의 세 단계는‍ 청년, 중년, 그리고 「괜찮아 보이는」 단계이다』‍ 우린 어느 단계죠?‍ 『괜찮아 보이는』 단계요?‍

『늙었음을 알 수 있는‍ 세 가지 방법‍ 첫째, 기억 상실.‍ 둘째는… 그, 그게 뭐였지?』‍

『삶에서 가장 어려운 결정은‍ 중년을 언제 시작하는가이다』‍ 자신이 결정해야죠.‍ 언제요? 상관없죠.‍ 세상에, 중년 이야기를‍ 하니 우울해져요.‍

이건 마지막 농담들이에요.‍ 그런 뒤 다른 걸 할 거예요.‍ 안 그러면‍ 유머를 즐기기 어렵겠죠.‍

어느 날, 존이 강가로‍ 낚시를 갔다가 경찰에게 적발되었어요.‍ 경찰이 다가와 말했죠.‍ 『저 표시 안 보이니?‍ 이곳은 낚시금지 구역이란다.‍ 위반 시 벌금이 천 달러야』‍ 존이 변명했어요.‍ 『전 낚시하는 게 아니고‍ 재미로 제 벌레들을‍ 수영시키는 중이에요』‍ 어린 소년이 혐의를‍ 부인하는 걸 보고‍ 경찰이 계속 말했어요.‍ 『네 벌레들이‍ 수영복을 입지 않았구나.‍ 그럼 법규에 따라 벌금‍ 500달러가 청구된단다』‍

공공질서 위반이요.‍ 차를 몰던 예쁜 아가씨가…‍ 재미있을지 모르겠네요…‍ 시내의 신호등 앞에‍ 멈췄는데 한참 동안‍ 출발하지 않고 있었어요.‍ 경찰이 그녀를 잠시‍ 지켜보다가 결국 그녀에게 다가가 질문했죠.‍ 『마음에 드는 신호등 색이‍ 없어서 그러신가요?』‍

사진: 『보잘것없는 이 세상이 행복 가득한 낙원이 되길‍ 구천(가장 높은 하늘) 너머‍ 마파께 기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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