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베트남으로도 알려진 어울락의 응옥 호아 님이 어울락(베트남)어로 보내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가장 존경하는 Tim Qo Tu이시자 미륵 부처님이시며 다시 하나되신 가장 강력한 삼위를 이루신 칭하이 무상사님께 「임사 체험, 다부작 프로그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실사 영상 부분과 아름답고 생생한 삽화를 제작해주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께도 감사드립니다. 저 개인적으로 이 프로그램은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다른 모두처럼 저도 사랑하는 이들과 이별하는 경험을 여러 번 해야 했습니다. 죽음이 진정한 「죽음」이 아님을 이해하지만, 여전히 제 안에는 오랫동안 아픔이 남아 있습니다. 죽음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입문을 받기 전부터 스승님께서 우리를 맞이하러 와 주신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제가 두려운 것은 병과 고통에서 죽음의 순간에 이르는 과정입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몸이 병으로 너무 쇠약해져 명상할 힘조차 없고, 정신도 흐릿해져 신성한 명호마저 잊어버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지극히 공경하는 마음으로 말씀드리건대, 이 고비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고, 그저 울 수밖에 없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임사 체험, 다부작 프로그램」을 볼 때 마다, 왠지 위로받고, 진정되며, 깨우쳐지는 느낌이 듭니다. 꼭 어떤 특정한 말이나 의미 때문은 아니지만,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제 안 어딘가에 작은 빛줄기를 밝혀 주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따뜻함과 깨어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더욱 특별한 것은 각자가 신을 묘사하는 방식을 통해, 저는 그분을 본 적이 없지만 어쩐지 그분을 「아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추상적인 개념을 사고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즉시 받아들이도록 돕는 이미지를 구상하고 선정해주신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장 사랑하는 스승님께서 언제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스승님의 숭고한 사명이 곧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스승님께서 오래오래 지구에 머무시며 저희를 인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멘. 존경을 담아, 어울락(베트남)에서 응옥 호아 올림
마음 따뜻한 응옥 호아 님, 임사 체험 시리즈가 당신에게 깊은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승님께서 사랑의 답신을 전하십니다: 『이해심 깊은 응옥 호아, 우리가 방영하는 임사체험 프로그램이 당신에게 위안을 준다니 기쁘네요. 내가 우리 팀에게 이 사연을 방송해 달라고 요청한 것은 소위 죽음 이후에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사람들이 알게 하려는 의도도 있었죠. 보다시피 지옥으로 간 사람도 있고 천국으로 간 사람도 있죠. 이 임사체험을 한 영혼들은 전생에 스승이 있었거나 적어도 영적 스승을 알고 있었으나 수행을 제대로 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특별한 사명을 위해 지구로 돌아온 경우였어요. 하지만 이 환상의 세상으로 내려오며 그들은 세상의 업에 의한 억압적인 힘에 압도되어 본래의 목적을 잊어버리고 만 것이죠. 그래서 대부분은 업의 빚을 갚기 위해 큰 업의 경종과 많은 고통을 겪고 나서야 비로소 그들이 무얼 위해 육신으로 왔는지 다시 기억해낼 수 있었어요! 깨달은 스승과의 연결고리가 없다면, 그들은 도움이나 치유를 받을 수 없어 다시 시작할 수 없을 거예요.
당신도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되겠지만, 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그 순간 스승이 그곳에서 당신을 곧바로 본향으로 인도할 것이니 이 허상의 세계를 돌아보거나 돌아오지 않아도 되겠죠! 두려워하지 말아요. 육신이 무언가를 잃어버릴지라도 영혼은 항상 모든 것을 기억하며 스승은 헌신적인 신의 제자를 결코 버리지 않아요. 나는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며 한 번도 곁을 떠난 적 없고 앞으로도 떠나지 않을 거예요. 단지 신과 내면의 스승이 언제나 곁에 계시며 필요할 때 마다 도와주실 것임을 기억해요. 그저 그분께 말씀드리고 사랑의 확신을 주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요.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에요. 당신의 육체가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스승은 항상 당신을 잊지 않죠. 육체는 마치 자동차와 같아요. 영원한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에 항상 원하는대로 작동하지는 않죠. 잘 달리는 차도 있겠지만 새 차와 같이 잘 달리지 못하는 차도 있죠! 이는 어떻게 사용되었는지에 달려있고, 영혼은 항상 깨어 있어요. 내면의 스승은 정해진 시간에 당신을 본향으로 인도할 테죠. 그저 신을 기억하고 가능할 때마다 최선을 위해 기도하도록 해요.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사랑을 당신은 받고 있고 신께서는 본향에서 기다리고 계시죠. 나도 그곳에서 기다릴 거예요. 내가 약속할 수 있는 것이죠. 힘내도록 해요!!
이 다양한 이야기들은 우리가 신체를 넘어 진정 누구인지를 일깨워 주고, 삶은 영원하며 신의 사랑과 자비는 무한하다는 확신을 주죠. 각자가 지상에 있는 동안 신성한 사명을 지녔음을 마음 깊이 새긴다면, 물질적 소유에만 집중하며 영혼이 왜 이곳에 왔는지 잊고 무의미하고 평범한 삶을 사는 대신, 더 자비롭고 이타적으로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목적을 진정으로 완수할 수 있을 거예요. 모두가 곧 자신의 참된 자아를 기억하고, 비건이 되며, 영적으로 수행하기를 바라요. 신의 자애로운 은총으로 당신과 사려 깊은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이 행복한 나날을 누리길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