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점, 15부 중 15부 질의 응답편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이번 마지막 편에서 칭하이 무상사님은 신앙과 깨달음, 비건주의와 카르마, 그리고 영적 인과 관계를 설명하십니다.

두 번째 질문은…‍ (깨달음과 믿음입니다)‍ 깨달음에 대한 그의 생각은 부처님을 믿기만 하면 된다고 했죠, 경전을 읽고‍ 부처님을 믿으면 충분하다고 했어요. 『아뇨, 충분하지 않아요』‍ 부처님의 뜻과‍ 지혜를 이해하려면,‍ 당신도 부처님 같은 더 높은 경지에 이르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은 말씀하셨어요, 『나를 믿되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내게 불경한 것이다』‍ 그렇죠? 부처님은 그리 말씀하셨죠. 그러니 그냥 믿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깨달음을 통해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그걸 증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믿기 위해서는 직접 보아야 합니다.

또 깨달음을 얻기 위해‍ 비건이 돼야 하는지도‍ 물었습니다. 나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비건이 되면 이생에서‍ 동물(주민)과 업의 연결을 끊어내고, 더는 업장을 초래하지 않으니, 그 빚 때문에 다시는 이 세상에 속박되지 않습니다. 또한 신께서 창조하신 모든 중생에 대한 자비와 평등심을 길러 줍니다. 비건이 된다고 해서 깨닫는 건 아닙니다. 그렇지 않다면, 소(주민)이나 말(주민)도‍ 깨닫게 될 겁니다. 이게 질문과 답변입니다. 맞죠? 다른 질문 있나요? 벌써 5시네요. 아직도 질문하길 원해요? 오! 세상에. 이리 오세요.

(부처님이 뚱뚱하게 그려진 그림을 봤어요. 채식(비건)을 하셨는데‍ 어떻게 뚱뚱하신 거죠?)‍ 그분은 뚱뚱했죠, 그런데‍ 왜 비건이 되었느냐? (그게 아닙니다, 비건인데 왜 뚱뚱한가요?)‍ 아! 당신 아내를 오라고 하세요. (제 아내가 어디 있죠? 아내는 말랐는데, 변했죠. 우리는…‍ 5월 30일 전까지 우리는‍ 비건이 아니었어요)‍ 살이 찌거나 빠지게 된‍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자, 말해 보세요. 오세요! (5월 29일, 캘리포니아에서 칭하이 스승님을 뵈었을 때, 저희는 비건이 아니었어요. 제 아내 글로리아입니다. 그 후 저희는… 바꿨어요. 감사합니다. 비건으로 바꿨어요. 칭하이 무상사님께서‍ 과학적으로 또 정신적, 종교적으로 설득하셨어요. 그래서 하룻밤 사이에 비건으로 바꿨습니다) 하룻밤 사이에요, 네. (그 이후로, 제 아내는 6.8㎏이 늘었어요. 그때부터 6개월이 지났죠)‍ 겨우 6개월 만에‍ 6.8㎏이 늘었군요. (겨우 6개월 만에요)‍ 네. 하지만 염려하지 마세요. 모두가 그렇지는 않아요. (감사합니다)‍ 6.8㎏이 늘다니, 맙소사. (감사합니다)‍

보다시피, 비건이 돼도 모두‍ 살이 찌거나 빠지진 않아요. 이런 음식에 대한 개인의‍ 신체 반응을 봐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그녀는 동물성 음식을 먹으면, 항상 설사했고; 전혀 살이 찌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비건이 되고 몸이 더는 그렇게 격렬하게 반응하지 않고, 차분하고 평온해져서 먹는 모든 음식을 잘 흡수합니다. 그래서 살이 좀 쪘어요. 그렇다고 해서 당신도‍ 살찐다는 건 아닙니다. 나는 그런 신체적 변화를‍ 보장할 순 없어요. 단지 정신적인 균형과‍ 평온함, 사랑이 많아지게 변한다고 보장해요. 신체적 변화는‍ 보장하지 못해요, 그건 어차피 필요한 건 아니죠. 비건 중에는 뚱뚱하거나 마른 사람도 있고, 아름다운 사람, 젊은이, 노인 등 온갖 사람이 있어요.

다른 질문이 있나요? 아! 나를 가만두질 않네요. 네? (죄송한데 마지막으로‍ 저는 과학자이고 여기서‍ 정신 질환을 연구합니다)‍ 정신 질환요, 네.‍ (아직 답을 찾아야 할‍ 질문이 많습니다, 가령 가족 내에‍ 유전되는 조현병 같은 것들 말이죠. 업의 작용으로 그것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과학자들이 깨달은 후, 이러한 질문에 대해 위쪽 어딘가에서 오는‍ 더 빠른 답을 구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요? 아니면 여전히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과학적 방법을 고수해야 할까요?)‍ 과학 연구보다 더 빠른‍ 답들이 있습니다. (그런 일이 생길까요? 아니면 기대할 수…?)‍

네, 직관적으로 압니다. 보다시피, 우리는 뇌를‍ 5%밖에 사용하지 않아요. 과학자를 포함해‍ 누구나 이 사실을 압니다. 그래서 나머지 95%에‍ 엄청난 힘과 정보, 능력이 있는데 잠들어 있어요. 그러니 뇌의 모든 힘을 깨우게 되면, 아주 오랫동안 연구해야만 얻을 수‍ 있는 모든 답을‍ 얻게 됩니다, 게다가 수년 간의 연구 끝에 얻은 답도 때로는 틀릴 수 있죠.

그래서 과학자들은 때로는‍ 그렇게 증명하면서‍ 옳다고 말하지만, 다음 해엔,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고, 그 다음 해엔‍ 또 다른 방식으로‍ 증명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전체 능력을 사용하는 대신 제한된‍ 능력만 사용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깨달음을 얻는 방법은 새로운 것도, 신비로운 것도 아닙니다. 단지 여러분의 완전한 능력과 지능의 힘을 깨우는 것일 뿐입니다.

95%가 여전히 있기에‍ 명상을 통해 빠르게 답을 얻을 수 있죠.

(네.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질문은‍ 유전되는 질병이‍ 있다고 알고 있는데‍ 인과응보의 법칙으로‍ 어떻게 설명하나요?)‍ 아! 알겠어요. 이런 질병이 유전되는 사람은 전생에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통된 목표와 공통된 행위, 동료의식을 통해 어떤 걸 함께 하고 어떤 걸 함께 생각하고 어떤 걸 함께 물려받아요. 서로에 대한 열정 때문에‍ 같이 붙어 지내며, 아들딸로 다시‍ 태어나고, 과거의 결실도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이는 서로에 대한 사랑과 애착, 전생에 함께 했던 일들, 그 동일한 것들이 같은 결과를‍ 낳기 때문입니다. 모든 건 업을 통해 생기고 예외는 없습니다. 네?

(방금 말씀하신 걸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스승님은 방금 중남미의 두 나라,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 오셨죠)‍ 아니요, 거기에 갈 겁니다. (아니요, 가실 겁니다)‍ (아, 가실 예정이군요)‍ (뉴욕에서요)‍ (죄송합니다)‍ 6개월 전에 갔었어요. (5월에…‍ 6월에요, 네)‍ 오래전이죠, 다시 갈 거예요. (아, 네)‍ 그래서, 그것과 무슨‍ 관련이 있나요?

(제 질문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는‍ 엄청난 부와 엄청난 빈곤이 공존합니다. 우리의 대화에 따르면, 만약 어떤 사람이 무척 가난하다면, 그게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나요?) 네, 물론이죠. 그 외에‍ 어찌 설명할 수 있나요? 신이 그리 편파적일까요? 아니요, 자신이 만든 거죠. 하지만 언젠가‍ 모든 것에 지치면, 그때 깨어나게 됩니다. 우리는 가난도, 부유함도 없으며 -오직‍ 행복과 지복만이 있는‍ 곳으로 돌아가고- 원하는‍ 모든 걸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물질적인 의미는 아닙니다. 내가 말해준 아미타불 세계는 단지 완전히 깨닫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곳이죠. 완전히 깨달은 사람들은 천신과 인간, 천국과 인간의‍ 스승입니다. 그들은 행복이나 불행‍ 부유함이나 가난함 같은 이런 온갖 문제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깨닫지 못한‍ 사람은 업보의 법칙 아래‍ 고통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겪는 가난은 모두 전생에 보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물질적 행복은‍ 이 세상에서, 지상에서 사는 동안 베푸는 보시에 달려 있습니다. 언제나 보시를 베푼다면… 그렇다고 많이 베풀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가령 불경에는 한 승려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는 빛나는 황금빛 얼굴을 하고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전생, 수많은 전생, 백 번의‍ 전생 전인 9백 년 전에‍ 당시 살아계신 스승이신‍ 부처님께 공양을‍ 한 푼 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99생 동안 부와 높은 지위와‍ 지혜를 누렸습니다. 99번 생의 마지막에, 다른 부처님을 만나‍ 깨달음을 얻고‍ 자신도 부처가 되었습니다.

무지 때문에, 사람들은‍ 빈곤과 고통 속에‍ 태어나야만 합니다. 만약 모든 사람이 자기 삶을 창조하는‍ 방법을 안다면, 세상은 훨씬 더 좋아질 겁니다. 하지만 그들이 믿을까요? 믿어야만 하는 때가 올 겁니다. 모든 극단적 상황에 지치게 되면, 그들은 다시‍ 불성으로 돌아가고, 신을 믿게 되며, 깨달은 스승을 찾게 될 겁니다. 다른 해결책은 없습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다른 질문 있나요? (저요?) 네, 당신이요. (글쎄요, 저는 한 나라 전체가 전생의 행위 때문에 가난해진다는‍ 것이 믿기 힙듭니다)‍ 네, 맞아요. (이해하시나요?) 이해해요. (제 말이 바로 그겁니다. 물질적인 것을 보자면요)‍ 네. (스승님 말씀도 그렇죠? )‍ 네.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인 이 미국에 사는 사람들은 전생에 매우‍ 깨달은 삶을 살았고, 반면에 어떤 사람은…)‍ 전생에 보시를 많이 했겠죠. 아뇨, 꼭 깨달은 건 아니죠.

부유함과 깨달음은 전혀 다릅니다. 부유하지만 깨닫지 못할 수도 있고, 가난하지만‍ 깨달았을 수도 있습니다. 음, 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얼마 동안 명상을 수행한 후에‍ 꼭 나의 법문이 아니더라도 수행한 후에 그걸 보면 그때 믿을 수 있어요. 그때 전생의 기억에‍ 접근하게 됩니다. 세상의 전체적인 업의 구조를 직접 볼 겁니다, 왜 어떤 곳은 가난하고, 왜 어떤 사람은 부유한지‍ 책을 읽거나 영화를 보듯이 분명하게 볼 겁니다. 모든 것은 시공간의 역사 속에 기록됩니다. 파괴되는 것도 없고‍ 사라지는 것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에너지 형태로‍ 발현되고 응축되어 서로 다른 차원의 의식 속에 기록됩니다. 그것을 직접 볼 수 있어요. 그때 더는 의심하지 않죠. 지금 나와 내일까지 논쟁해도 직접 보지 못하니‍ 여전히 의심할 겁니다. 그래서 나는 제안합니다:‍ 내가 당신을 천국과 보이지 않는‍ 지식의 왕국으로‍ 초대하면, 당신이 직접 알아보세요.

보지 못한 것을 믿으라고 강요하진 않습니다. 직접 증명할 기회를‍ 제공할 뿐입니다, 그러나‍ 믿음과 수행이 필요해요.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어요. 어떤 학문이든 마찬가지로‍ 하루나 이틀 만에 의사가‍ 되는 것을 배울 수는 없죠. 정말 의사가 되기를 원하고‍ 의대에서 다른 의사들과‍ 공부해야 합니다, 그러면 몇 년이 지나고 의사가 될 겁니다. 하지만 처음 며칠이나 첫 주에도 바로 의학에‍ 대해 알 수 있어요. 그건 확실합니다. 마치 깨달은 스승에게 가서 깨달음이나, 그 깨달음의 티끌이나 일부를‍ 바로 엿본 다음, 점차 발전하는 것과 같죠.

미안합니다. 우리는 가야 합니다, 모두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진: 『무엇을 좇을지 조심하세요, 보기에는 좋아 보여도, 진짜 좋은 건 아닐 수 있죠』

사진 다운로드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15/15)
1
지혜의 말씀
2026-06-08
3670 조회수
2
지혜의 말씀
2026-06-09
3032 조회수
3
지혜의 말씀
2026-06-10
3010 조회수
4
지혜의 말씀
2026-06-11
2812 조회수
5
지혜의 말씀
2026-06-12
2770 조회수
6
지혜의 말씀
2026-06-13
2845 조회수
7
지혜의 말씀
2026-06-15
2442 조회수
8
지혜의 말씀
2026-06-16
2372 조회수
9
지혜의 말씀
2026-06-17
2141 조회수
10
지혜의 말씀
2026-06-18
2184 조회수
11
지혜의 말씀
2026-06-19
1881 조회수
12
지혜의 말씀
2026-06-20
1798 조회수
13
지혜의 말씀
2026-06-22
1421 조회수
14
지혜의 말씀
2026-06-23
1203 조회수
15
지혜의 말씀
2026-06-24
984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주목할 뉴스
2026-06-27
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7
325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6-26
5324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6-26
873 조회수
33:16

주목할 뉴스

289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6-25
289 조회수
깨달음이 있는 문화 예술
2026-06-25
799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