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수의 사람이 그분 말씀에 응답하면 미륵은 온 세상에 말씀하실 것을 요청받는다. 그리고 그날, 『선언의 날』이라고 알려지게 될 그날,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동시에, 전 세계 사람들이 이제는 익숙해진 미륵의 얼굴을 텔레비전 화면에서 보게 될 것이다.
수십 년 전, 스코틀랜드 예술가, 작가, 신비주의 철학자인 벤저민 크림은 지금 시대에 세계의 스승이신 미륵불이 출현하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벤저민 크림이 밝힌 미륵의 출현 방식과 출현 시기는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의 개인적인 여정과 놀랍도록 유사합니다. 크림 씨는 또한 칭하이 무상사님을 묘사하는 듯한 미륵불의 다른 흥미로운 특징도 밝혔습니다.
『미륵불의 사명: 제1권』에서 벤저민 크림은 미륵불이 세상에 재림하실 때의 삶을 이렇게 진술했습니다.
『미륵불은 고용되어 있지 않지만 한가하다는 뜻은 아니다. 절대 자기 일을 멈추지 않는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독자적으로 일하시고 내면과 외면의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하며 세상을 위한 일을 한 번도 멈추신 적이 없습니다. 스승님은 때때로 우리 협회 회원들과 대화하실 때 일상 활동의 일부를 말씀해 주십니다.
스승님: 그래서 주로 육체노동이 없거나 이미 다 끝낸 밤에 신께서 내게 말씀하세요. 하지만 그조차도 쉽지 않죠. 어떤 때는 밤새워 일해야 하니까요. 낮에는 온갖 다른 일로 바쁘거든요. 인터넷을 살펴보고 뉴스를 찾아보고 사업 보고서를 검토하고 온갖 것을 처리해야 하죠. 간혹 워킹팀 가운데 누군가 세상을 떠나면 챙겨야 해요. 가령 출가자를 보내서 유가족을 위로하거나 유가족이 원하는 대로 제대로 된 장례를 치르도록 금전 지원을 해주는 등 실질적 부분도 돌봐야 하죠. 조의를 표하기 위해 꽃과 선물을 보내고 고인의 영혼이 더 평화롭게 더 높은 차원으로 가도록 그들을 보내서 거기서 명상하게 하는 등의 일이죠. 할 일이 너무나 많아요.
텐트에서 지내도 할 일이 있어요. […] 사소한 일에 시간이 들죠. 그래서 계속 바빠요. 또한 내 신의 제자들과 날 알지 못하더라도 도움을 간구하는 이들을 보살펴야 해요. 정말 신실하게 청하면 언제든 그들을 돕죠.
『미륵불은 상황에 맞춰 머리 장식과 복장을 달리하신다. 때론 이슬람식으로, 때론 서양식으로 입으신다』 등등...
실제로,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은 의상 선택에 제한받지 않으십니다. 사실 스승님은 삶의 다양한 상황에 맞게 직접 디자인한 옷을 입죠. 각국의 정치 지도자를 만나시거나 할리우드 영화배우들과 교류하실 때, 혹은 우리 협회 회원들과 선행사나 명절 행사에 참석하실 때, 스승님은 항상 가장 적절한 의상을 갖추십니다. 어떤 때는 무슬림 복장과 머리 장식을 착용합니다. 아울러 스승님의 천상 패션이 국제 패션쇼에 전시되어 각계각층의 사람들에게 호평받았던 점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미륵불은 음식을 드실 필요가 없지만 사회적 목적을 위해 필요하다면 드실 수 있다. 그 경우에도, 소량의 채식 음식만 드시며, 절대 술을 마시지 않는다』
이것은 다시 가장 사랑하는 칭하이 무상사님과 일치하며 스승님은 오래전 음식 자체를 완전히 끊고 지낼 수 있다고 밝혔지만 세상을 위해 소량의 비건 음식을 드시며, 물론 계율을 엄격히 지키며 결코 술을 마시지 않으십니다.
스승님: 나도 한동안 호흡식을 했었고 효과도 있었지만 천국이 나를 막았어요. 영적인 나의 일에 유용하지 않다면서요. 즉, 내가 음식과 연결된 업을 더 많이 가져야 세상에 더 큰 축복을 줄 수 있다는 거죠! 이 작은 육신으로 난 그저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요!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정말 자유로웠고 깃털처럼 가벼워서 중단하는 게 슬펐죠!!! 지금도 생각하면 슬픕니다.
전혀 먹거나 마시지 않아도 되면 더 좋겠죠. (와) 그럼 시간이 더 날 테죠. (와) 하지만 난 점점 더 체계적으로 하려고 노력 중이에요. 그래서 이젠 요리나 음식 준비에 시간이 거의 안 들어요. 그러니 괜찮아요. 난 정말 그 점에 언제나 감사할 거예요. (네) 하루에 한 끼만 먹으면서도 음식에 대한 욕구가 없는 상태로 지내기는 정말 쉽지 않죠. […]
문제는 내가 그렇게 모든 연결을 끊어버린다면 더 이상 인간들을 위해 일할 수 없어요. (오, 와) 인간과 동물 주민을 위해 일할 수 없게 되죠. 이 식량 경제 시스템으로 우리가 연결되니까요. (네, 스승님) 전 세계가 그걸 위해 일하기 때문이죠. (맞습니다) 가정에 음식을 조달하기 위해서요. (네, 스승님) 전 세계가 연루되어 있죠.
벤저민 크림은 저서 『그리스도의 재림과 지혜의 스승들』에서 물병자리 시대에 일어날 식생활의 변화를 예견했습니다.
『물병자리 시대는 올바른 관계의 시대, 이성의 시대, 형제애와 사랑의 시대가 될 것이다. 이성과 형제애, 사랑이 표현되는 이러한 올바른 관계는 모든 왕국 사이의 올바른 관계가 될 것이다. 인간과 그 근원인 실체, 즉 신 사이의 관계, 신을 어떻게 상상하든요.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 인간과 동물, 식물, 광물계 사이의 올바른 관계가 될 것이다. […]
스승들의 가르침과 샴발라에서 비롯된 계획이 인간 의식에 확고히 자리 잡게 됨에 따라 인류는 자신의 진정한 운명, 즉 자신을 통해 하위 왕국들로 흘러가는 에너지들의 거대한 중계소 역할을 수행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인간은 이 지구에서 자연의 다른 왕국들에 대해 큰 책임이 있음을 알게 되며, 동물계와의 관계에도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필연적으로 보통 인류의 채식 식단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표준이 될 것이다』
크림 씨는 왜 영적 진화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채식주의가 새로운 시대의 보편적인 기준이 되는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채식주의는 입문을 원하는 사람과 진화의 길을 따라 의식적으로 전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자신의 진화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사람에게 필수적인 기준이 된다. 진화의 여정 중 어느 시점에 이르면 채식주의는 반드시 필요하게 된다. […] 왜냐하면 동물의 몸, 특히 동물의 혈액이 지닌 진동수는 자신의 에너지 중심에 형성하고자 하는 더 높은 진동수와 상충하기 때문이다. 그는 더 높은 진동의 원자 입자를 자신에게 끌어들이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진화, 혹은 영적 진보의 본질이다. 즉, 점점 높은 주파수로 진동하는 것이다. […] 입문을 향한 길을 걷는 구도자와 제자에게 있어서 육식은 해롭다. 육식이 진동수를 낮추기 때문이다』
이 메시지는 오늘날 인류 사회의 식생활 기준을 비건으로 전환하여 우리의 영적 진화에 큰 도약을 이루도록 끊임없이 노력하신 우리의 가장 지혜로우신 칭하이 무상사님의 가르침과 일치합니다.
스승님: 『왜 식물을 먹을 때는 동물 주민의 살처럼 진동에 영향 주지 않나요?』 오, 좋은 질문이군요. 식물의 진동은 동물 주민처럼 끌어당기지 않고 유지해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식물의 진동은 끌어내리는 힘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요. 동물 주민은 의식이 강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그들이 증오심을 품고 죽을 때 이런 진동이나 이런 분위기가 남아 있죠. 심지어 동물의 살에는 이 증오 때문에 생긴 독소가 있어요. 그러나 식물은 의식이 아주 낮아요. 그들은 그렇게 강한 감정이나 열정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영향을 많이 주지 못해요.
『황금시대를 향한 인류의 도약』이 뭘 의미하는지 최선을 다해 설명해 보겠어요. 도약이란 크게 뛰어오르는 것으로 인류가 옳지 않은 삶의 방식에서 더 나은 삶의 방식으로 단기간에 더 높은 다음 단계로 옮겨가는 거죠. 알다시피, 모두가 옳은 방향으로 가는 작은 한 걸음이 우리 인류의 진보에 큰 도약을 가져올 수 있어요. 그 작은 발걸음은 아주 간단하죠. 단지 비살생입니다. 『서로 공존한다』는 원칙을 따르며 생명을 보장하면 생명을 얻는다는 우주 법칙을 지키는 겁니다. 유유상종이기 때문이죠. 그건 우리 모두 알아요. 이건 물론, 비건 음식을 적용하는 것도 포함돼요. […] 이런 진화의 도약을 통해 부족과 두려움의 차원에서 벗어나서 평화와 사랑과 깨달음이 있는 참된 삶을 향해 갈 수 있죠. 살생과 고통, 폭력의 악순환에서 자비와 보호와 행복의 순환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건이 되는 것은 단순히 인류 진화의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인류는 그 과정이 일어나게만 하면 됩니다. 벤저민 크림은 세계의 스승이신 미륵께서 전례 없는 방식으로 자기 정체를 공개적으로 드러낼 때를 예언했으며, 그는 이를 『선언의 날』 이라고 부릅니다.
벤저민 크림: 충분한 수의 사람이 그분 말씀에 응답하면 미륵은 온 세상에 말씀하실 것을 요청받는다. 그리고 그날, 『선언의 날』이라고 알려지게 될 그날, 놀라운 일이 일어날 것이다. 동시에, 전 세계 사람들이 이제는 익숙해진 미륵의 얼굴을 텔레비전 화면에서 보게 될 것이며, 세상의 모든 성인은 그분 말씀과 생각, 사상을 내면에서, 조용히, 텔레파시로 듣게 될 것이다. 그분이 말씀하시는 동안 그 에너지, 곧 사랑의 에너지가 엄청난 힘으로 온 인류의 가슴을 관통하며 이는 그 소식에 대한 직관적이고 진실한 반응을 불러온다.
우리는 선포의 날이 2024년 7월 7일, 수프림 마스터 TV를 통해 칭하이 무상사님이 신분을 밝히신 날이라고 믿습니다.
스승님: 그리고 지금 말해둘게요. 나는 부처예요. 내일 죽을지도 모르니 말할게요. 나는 인류 재앙의 시기를 돕기 위해 내려온 매우 특별한 부처예요. 믿고 안 믿고는 자유지만 난 전능하신 신 앞에서, 그리고 온 우주의 성현들 앞에서 감히 거짓을 말하지 않습니다.
내가 여러분이 기다려 온 바로 그 미륵불입니다. 또한 여러분이 기다리는 예수이며 메시아예요. 분명하게 말하며 신께서 내가 이 말을 하길 원하죠. 그러니 기다리면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그저 도덕적으로 선한 삶을 살고 여러분을 사랑하고 고양하는 신을 찬양하세요. 받은 모든 것에 대해 모든 스승, 부처께 감사하세요. 바라는 더 많은 것과 해탈에 감사하세요.
오랫동안 예언되어 온 미륵불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며, 전 세계 수십억 인구가 접할 수 있는 텔레비전을 통해 대중에게 자신을 알리셨습니다. 이는 인류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우리는 이를 목격하는 특권을 누립니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가운데 살아 계신 미륵불을 알아보고 함께 영적 수행하는 이들은 축복받았습니다. 현시대에 미륵불의 등장을 위한 길을 닦아주신 벤저민 크림 씨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미륵불께서 벤저민 크림 씨를 통해 전하신 마지막 메시지로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그리스도가 와 계십니다. 벗들이여, 화신이 오셨죠. 형제가 여러분 가운데 걷고 내 사명이 시작됐습니다. 속히 나를 알아보고 형제가 나를 알도록 도와주십시오. 내 손을 잡고 여러분을 신께 인도하게 하십시오. 지극히 거룩하시고 유일한 신의 신성한 빛과 사랑, 권능이 지금 여러분의 마음과 정신 속에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이 출현이 이 영웅시대에 여러분이 맡은 역할을 속히 깨닫게 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