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는 말했습니다. 『우주의 비밀을 찾고 싶다면, 에너지, 주파수, 진동의 관점에서 생각하세요』 테슬라는 빛을 에너지의 한 형태로 봤으며, 빛과 음파 사이의 유사성을 발견했습니다. 『빛은 에테르 속의 음파이다』 이는 우주가 진동의 장이라는 폭넓은 믿음과 밀접하게 연결된 견해였죠. 힌두교의 우파니샤드에선 『자아는 모든 빛 중의 빛이다』라고 선언합니다. 이같은 생각은 다른 많은 영적 전통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1896년 『과학인』으로 알려진, 니콜라 테슬라는 마침내 『신의 사람』인 스와미 비베카난다(채식 옹호자)를 만났습니다.
테슬라는 말했습니다. 『나는 대기에 있는 에너지를 깨우려는 중이다. 이것은 에너지의 주요 원천이다. 빈 공간으로 여겨지는 것은 깨워지지 않은 물질이 발현된 것에 불과하다』 테슬라의 에테르에서 공명은 핵심 역할을 합니다. 그리스의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피타고라스(비건)은 행성과 별들의 움직임이 인간의 귀에는 들리지 않지만 영혼에 공명하는 천상의 음악을 만들어낸다고 가르쳤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비건)께서는 통찰력 있는 강연에서 명상과 내면의 깨달음이 우리 내면의 위대함을 일깨우고, 조용히 세상을 축복하게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십니다. 『우리 자신이니까요. 빛과 소리는 우리의 본질입니다. 자기 자신으로 돌아가세요. […] 이제 과학적으로 우리가 빛과 소리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에너지입니다. […] 우리가 온 우주를 창조하는 진동입니다』 『우린 세상을 축복하고 자신의 위대함을 알기 위해 여기 있습니다. 그 위대함을 알면 온 우주의 무한한 힘과 하나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