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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 철학자 맹자(채식인)의 저서 맹자: 백성의 만족, 2부 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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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임스 레게가‍ 영어로 번역한 『맹자』를 소개하게‍ 되어 기쁩니다. 존경받는 깨달은 유학자 맹자는 왕에게‍ 백성이 바라는 대로 만족하게 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맹자 제3장‍ 왕과의 대화

『장포가 맹자를 만나 말하였다, 「제가 왕을 뵈었는데, 왕께서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몰라 답하지 않았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것은 어떤가요?」 맹자가 대답했다, 「왕께서 음악을 아주 좋아한다면, 제나라는 왕도에 가까울 것입니다!」 후일에 맹자가 왕을 뵙고 말했다, 「왕께서 일찍이 장포에게 음악을 좋아한다고 말했다는데, 그런 일이‍ 있었습니까?」 왕은 낯빛을 바꾸면서 말했다, 「과인은 요순 같은 선왕의 아악을 좋아하는 경지가 아닙니다. 단지 요즘의 세속적인 음악을 좋아할 뿐입니다」 맹자가 말했다, 「왕께서 음악을 매우 좋아하시니, 제나라는 이미 거의 왕도에 가까울 것입니다! 요즘의 세속적인 음악이 옛날의 아악과 마찬가지입니다」 왕이 말했다, 「자세한 말을 들을 수 있을까요?」

맹자가 물었다, 「혼자 음악을 즐기는 것과 남과 함께 즐기는 것 중 어느 것이 즐겁습니까?」 「남과 함께 즐기는‍ 것이 낫지요」 「소수와 함께 즐기는 것과 군중과 함께 즐기는 것 중 어느 쪽이 즐겁습니까?」 「군중과 즐기는 겁니다」 맹자가 말을 이었다, 「신이 청컨데 왕을 위하여 음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왕께서 이곳에서 음악을 연주하시면 백성들이 왕의 종소리와‍ 북소리, 생황 소리와 피리 소리 등을 듣고는‍ 모두 골치 아파하고 이마를 찌푸리며 서로 말합니다. 『우리 임금께서 음악을 좋아하시는구나! 그런데 어찌 우리로 하여금‍ 이런 곤궁한 지경에 이르게 해서 부자간이 서로 만나보지 못하고‍ 형제와 처자식이 흩어지게 한단‍ 말인가?』 […]‍ 백성들이 왕의 수레 소리와 말소리를 듣고, 아름다운 깃발을 보고는 모두 골치 아파 이마를 찌푸리며 서로 말합니다, 『[…] 어찌 우리로 하여금 이처럼 곤궁한 지경에 이르게 해서 부자간이 서로 만나보지 못하고‍ 형제와 처자식이 흩어지게 한단‍ 말인가?』 […]‍ 그렇다면, 이는 다름이 아니라 임금께서 백성들과 즐거움을 함께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왕께서 이와 같이 음악을 연주하면 백성들이 왕의‍ 종소리와 북소리, 생황 소리와 피리 소리를 듣고 모두 기뻐하는 기색을 띠면 서로 말합니다, 『우리 왕께서 아마도 병이 없으신가 보다! 그렇지 않으면 음악을 저리‍ 잘 연주하시겠는가?』‍ […] 백성들이 왕의 수레 소리와 말 소리를 듣고, 아름다운 깃발을 보고는 모두 기뻐하는 기색을 띠면서 서로 말합니다, 『우리 왕께서 아마도 병이 없으신가 보다!…』 그렇다면 이는 다름이 아니라‍ 백성들과 즐거움을 함께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왕께서 백성들과 즐거움을 함께하신다면, 왕도정치를 행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제나라 선왕과의 대화

『제나라 선왕이 물었다, 「문왕의 동산이 사방 칠십 리였다고 하는데 그렇습니까?」 맹자가 답하였다, 「옛 책에‍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렇게 컸습니까?」 맹자가 말했다, 「백성들은 오히려 작다고 여겼습니다」 왕이 덧붙여 말하였다, 「과인의 동산은 사방 사십 리에 불과한데도‍ 백성들은 어째서 오히려 크다고 여깁니까?」 「문왕의 동산은 사방이 칠십 리였으나, 꼴 베고 나무하는 자들도 그곳에 가며 […] 백성과 함께‍ 동산을 이용하였으니, 백성이 작다고‍ 여기는 것도‍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신이 처음 국경에 이르러 제나라에서 크게 금하는 일이 무엇인지 물은 뒤에야 감히 들어왔습니다. 신이 그때 들으니 교외의 관문 안에 사방 사십 리 되는 동산이 있는데, 동산의 사슴을 죽인 자를 살인죄와 똑같이‍ 처벌한다고 하였습니다. 정말 그렇다면 이는 나라 가운데에 사방 사십 리 되는 함정을‍ 만들어 놓은 것이니‍ 백성이 크다고 여기는 것이‍ 당연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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